::::: 김해시니어클럽 - 노인이 일하고 싶을 때까지 일 할 수 있는 곳! :::::
  홈이동 HOME INTRANET SITEMAP  
협회소개 교육신청 보도자료 포토뉴스
협회소개
교육신청
게시판협회소식
 
  2014년 8월2일 제234기 부산역 상설 심폐소생술교육(11년째)
   : 관리자     : 23-12-20 13:18     : 288    

키파에서는 8월2일 오전 09:00-13:00분까지 제234기 부산역 상설 심폐뇌소생술 및 AED교육을 개최했다.

지난 2004년 8월부터 당시 부산1339교육홍보팀장으로 재직하던 배석주 키파 사무총장이 전국 최초로 무료교육으로 시행하기 시작한 상설 심폐뇌소생술교육은 매월 2회씩 단 한번도 중단하지 않고 시행되고 있고, 10년간 교육 수료인원만도 30,000여명이 넘어서고 있다.

또한 분기별로는 외상응급처치교육을 1년에 4차례씩 개최하고 이를 모두 포함한다면 총 272회 개최해 왔다.

2012년 6월 22일 부산1339가 119로 신고번호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일체의 교육과 상설교육도 중단하라는 정부의 지시를 받았으나, 국민들과 학생들과의 약속을 지켜내기 위해서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넘어가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고 다음날인 2012년 6월 23일 상설교육까지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부산역에서의 상설교육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혹하기 강추위를 무릎쓰고도 계속해 왔으며, 향후 어떤 경우에도 중단없이 추진될 것이다.

이는 이동응급의료체험관 2대를 이용하여 부산역을 이용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심폐뇌소생술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면서 교육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있기 때문이다.

국민들과 학생들이 심장마비환자 발생시 교육을 받지 못하여 몰라서 당하는 억울한 죽음과 심각한 후유장애를 막을 뿐만 아니라 분기별 외상교육을 통하여 위기상황에서의 행동요령, 사고로 인한 2차적 손상예방과 함께 장기적인 목표를 재난예방에 두고 시행하고 있다.

누군가는 반드시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야만 하는 임무로 키파에서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다.

다음 제235기는 오는 8월23일 시행되며, 23일에는 제1기 익사사고 예방을 위한 수상안전과 인명구조교육도 동시에 시행된다.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키파 모든 교육강사들은 정신무장을 다시하고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시스템을 민간차원에서 구축해 나가기 위하여 실행 가능한 것부터 추진해 나가고 있다. 끝


 

 
 금일 방문자수 : 1610
 총 방문자수 : 1757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