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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4.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이지 CPR/AED교육만이 절대 아님(상설교육)!
   : 관리자     : 23-11-21 06:05     : 1644    

ㅡ 오전 09시30분ㅡ12시30분까지 제 584기 상설 구조및 응급처치교육이 키파 상설 전용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ㅡ 93년 3월 구포열차전복사고, 7월 목포 아시아나 추락사고, 10월 서해훼리 침몰사고를 동시에 당하면서 잘못된 구조와 응급처치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ㅡ 이에 따라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제정되고 잘못된 구조와 응급처치를 바로 잡아나가기 위해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제14조에 구조및 응급처치교육이 들어갔습니다.

ㅡ 96년 첫회부터  부산은 제가 책임을 맡아 사범강사로써 응급환자를 최초로 접할 가능성이 높은 교통경찰관 학교 보건교사 등 18개 직종 종사자를 교육시키기 시작했습니다.

ㅡ 사진에서 보여주듯 잘못된 구조와 응급처치로 평생장애가 남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영구불구자로 살아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ㅡ 분명히 법률에는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인데, 지금 교육을 주도하고 있는 분들은 CPR과 AED교육만 강조하고 지침도 그렇게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ㅡ 1회 교육부터 26회 교육까지 부산은 제가 전담을 했습니다.

ㅡ 2009년도에 전국  16개시도 중 부산을 제외한 15개 시도가 엉망으로 교육을 하는데, 부산만 아직 정확하게 직종별로 교육하는 것이 감사원 안테나에 포착되었습니다.

ㅡ 2009년 5월 3일 아침 출근을 했는데, 감사원 감사관 5명이  09시 정각 사전 통보도 없이 들어와 저를 앉혀놓고 2가지를 감사하겠다고 했습니다.

ㅡ 첫째는 부산1339가  가장 잘 운영되는 것과 정부에 보고된 교육이 정확한가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ㅡ 1339운영은 상황실장이 맡고, 저는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 2008년도 9,652명에 대한 직종별 전수조사를 진행했습니다.

ㅡ 17시에 감사를 마치고 제게 딱 한마디만 하겠다고  하면서 잘될 수밖에 없겠네요. 하고 나갔습니다.

ㅡ 다음해 전국 총 5억5천만원 교육예산 중 서울은 기존 6천만원을 교부했는데, 부산만 무려 3억5천만원이 배정되었습니다.

ㅡ 내일 계속코자 합니다.

ㅡ 오늘은 상설교육, 내일은 다대포 국제신문사 주최 마라톤대회에 응급의료지원을 나갑니다.
ㅡ 모든 분들앞에서 사고예방교육을 시행하고 멋지게 시범도 정확하게 보일 것입니다.

"손상예방 일기"     
  202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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